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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에서 본 마리의 모습

by 이 명화 2022. 9. 12.

마리 이야기라는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영화는 2002년 1월 11일에 개봉을 하였습니다 감독은 이성강이라는 사람이며 출연하는 대표 인물은 남우, 준호, 숙이, 마리이며 이 영화의 수상내역은 2002년에 제1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음악상을 받았습니다 영화의 평점은 8.19점입니다.

 

 

바닷가 외딴섬에서의 학교생활

남우는 어른이 되어 직장에서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었다 일이 끝나고 준호랑 같이 식당에서 고기를 먹고 밖으로 나와 바닷가에서 서로 대화를 한다 준호는 어릴 적 꿈이 과학자라서 다시 공부한다고 말하자 남우는 준호를 응원해 준다 남우는 본인의 어린 시절을 상상하게 된다 남우랑 준호는 바닷가 외딴섬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친구들이랑 다 놀고 같이 문방구에 가서 구경하다가 마음에 드는 구슬을 발견한다 문방구에서 나오고 남우 혼자 집으로 가서 밥을 먹고 준호를 만나 등대 근처 바닷가에서 같이 수영을 한다 다 놀고 서로 누워서 쉬고 있었지만 남우가 키우던 고양이는 등대로 가다가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남우는 신경 쓰고 있지 않아서 남우랑 준호는 학교 친구들이랑 숲속에서 그림 숙제를 한 다음 숙제를 끝내고 남우가 집으로 가자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가 없어서 다시 자전거를 타고 등대로 가게 된다 남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부르고 열심히 찾으려고 하지만 보이지 않아 포기하고 집으로 가려고 하는 도중에 소리가 나 등대 구석에서 고양이를 찾았고 남우는 특이한 물고기를 보게 돼 신기해한다 고양이가 으르렁 거렸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

꿈에서 마리를 처음 목격한 남우

남우는 공기를 타고 날아가는 물고기를 따라가자 특이한 다른 세계가 열린다 풍경이 자연으로 뒤덮이고 구름이 많고 정말 아름다웠으며 남우는 감탄하게 된다 구름을 만지자 구름을 이어주던 실이 끊기게 된다 남우는 몸집이 배로 커진 특이한 물고기를 타고 이동하지만 균형을 잡지 못해 넘어져서 땅에 떨어지게 되고 코앞에서 마리를 만나게 된다 그 순간 남우는 잠에서 깨 꿈이라는 걸 알았으며 다음날 아침 학교 끝나고 남우는 집으로 돌아갔지만 아무도 없어 엄마랑 할머니를 찾고 있었다 시간이 지나고 남우네 집에 어떤 아저씨가 찾아온다 아저씨는 남우에게 소식을 전하러 왔으며 할머니가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입원해 있고 엄마는 그런 할머니를 간병해 주느라 내일에 집으로 온다고 남우한테 전한다 소식을 들은 남우는 트라우마가 생각나 기분이 썩 좋진 않았다 남우는 집에서 잠을 자고 특이한 다른 세계를 가는 꿈을 꾼다 예전에 한번 왔었던 세계랑 똑같았고 하루가 지나자 남우의 할머니는 아픈 것이 나아서 퇴원하게 된다 남우는 엄마랑 같이 서커스장에 가서 서커스를 보고는 둘 다 감탄을 하고 서커스가 끝나자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간다 다음날 아침이 되고 남우 혼자 등대에 가서 그토록 자신이 원하고 문방구에서 찾던 구슬을 찾게 된다 준호가 등대에 있는 남우를 보고는 남우를 따라온다 갑자기 구슬이 반짝이자 공사 중이었던 등대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남우랑 준호는 이번엔 같이 특이한 다른 세계로 가고 남우가 넘어지자 마리를 만나 손을 잡고 같이 날게 된다 잔디에 앉아서 남우는 마리한테 고민을 말한다 마리는 말을 할 순 없지만 남우를 만진다 둘 다 잠에서 깨서 현실 세계로 돌아왔으며 갑자기 비가 새게 와서 배 안에 타고 있던 어부들이 파도에 휩쓸릴 위기에 처해있다 남우네 엄마랑 할머니는 배 타고 물고기를 잡으러 간 어부들을 걱정하고 있었다

서울로 떠나게 되서 슬픈 준호

준호와 남우는 등대에 도착해 있지만 구슬이 빛나지 않자 실망을 한다 갑자기 구슬이 깨지더니 남우만 어두운 공간에 갇히고 만다 갇힌 공간에서 마리를 만나고 마리는 비랑 높이 파도를 다 그치게 만든다 마을 주민들은 거센 비가 그치고 파도가 멈춰서 기뻐하고 있었다 덕분에 배를 타고 있던 어부들은 살 수 있었으며 마리는 떠나고 마을은 회복을 되찾았다 남우는 이 일이 꿈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된다 준호는 준호네 부모님이랑 같이 서울로 떠나게 된다 서울로 가서 학교생활을 하려니 긴장됐지만 준호는 기차를 타고 가버린다 미련이 남은 준호는 기차 창문을 열고 남우와 숙이한테 서울에 도착하면 꼭 편지를 보내겠다고 말하게 된다 그렇게 어른이 되어서도 우정은 사라지지 않고 준호랑 남우는 만나고 있었으며 서로 할 일을 하면서 살아가지만 남우는 스스로가 어린 시절과 다르게 생각이 변한 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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