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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의 아름다운 추억

by 이 명화 2022. 9. 7.

언어의 정원이라는 애니메이션 영화는 처음 일본에서 만들어졌으며 한국에서 개봉한 날짜는 2013년 8월 14일이고 감독은 신카이 마코토라는 일본 사람입니다 출연은 타카오와 유키노이며 수상내역은 2013년에 17회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베스트  애니메이션 장편 상을 받았습니다 

 

 

일상생활이 평범한 중학생 타카오

타카오는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15살 학생이다 학교를 마치고 지하철을 타고 신주쿠역에서 내리고 항상 자주 가는 정원에서 어떤 여성분이랑 눈이 마주쳤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자리에 앉아있었다 타카오는 여성분에게 말을 먼저 걸어 나를 어디서 본 적 있냐고 물어보지만 여성은 아니라고 하자 타카오는 시선을 피한다 그리고 여성분이 다시 보고는 만났을 수도 있다며 자리를 떠나게 된다 타카오는 형이랑 같이 살고 있었다 형은 타카오가 해준 음식을 먹고 있는 도중에 어머니가 가출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형은 못 미더워하고 타카오는 이런 일이 자주 있어서 별 신경을 안 쓰게 된다 비 오는 날이면 타카오는 정원에 가서 또 여성분이랑 인사하고 대화를 한다 대화가 끝나고 타카오는 집으로 갔다 비 오는 날마다 둘은 정원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하지만 타카오는 계속 학교를 오전 수업에만 빼고 정원을 가서 선생님께 불려간 적도 있었고 학생들도 타카오가 수업을 빠지는 걸 알자 별로 친하지 않게 여겼다 그래도 타카오는 비가 내리는 날을 기다리며 맑은 날에는 직장이나 학교 같은 장소는 본인과 맞지 않아 초조해한다 타카오는 집에서 본인이 요리한 음식을 도시락에 담고 정원에 가서 여성분이랑 같이 도시락을 싸온 음식을 갈라 먹는다 여성분은 요리는 서툴렀지만 타카오는 웃으며 넘어갔다 여성분은 타카오에게 받은 것이 많아 타카오에게 책을 선물한다 구두 만드는 방법이 상세하게 설명이 잘 된 책이라 타카오는 꽤 만족스러워한다 타카오가 구두랑 관련된 이야기를 하자 여자 구두 한 켤레를 만들 거라는 기획을 여성분이 알게 되고 타카오는 그 여성분의 구두를 만들어주기 위해 모든 발 사이즈와 치수를 측정했다 타카오는 이미 여성분에게 끌리는 상태였으며 앞으로도 이 여성을 계속 만나고 싶어 했다



그 여성의 이름과 직업은 유키노 선생님

장마가 끝나고 맑은 날 만 지속되었다 타카오는 전문학교를 갈 학비를 모으기 위해 식당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여성분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계속 어린아이로 지내게 될 거라는 본인의 판단에 식당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집에서 열심히 구두를 만든다 타카오는 학교에서 학교 친구들이랑 놀고 이야기하고 있던 도중에 학교 교무실에서 어떤 여성분이 나오자 한 여학생이 여성분을 보고 유키노 선생님이라고 부르자 타카오는 그 여성의 이름이 유키노이며 직업은 선생님이라는 걸 여학생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친구한테 유키노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유키노 선생님은 3학년 여학생들과 트러블도 많고 거짓 소문도 퍼져서 상처를 받아 학교를 안 나오고 학교에서는 큰일 나기 싫어서 일을 묻혔다는 걸 알게 된다 타카오는 3학년 선배 무리들을 직접 찾아갔다 유키노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3학년 여자 선배는 유키노 선생님은 밝히는 년이라며 모욕을 하자 타카오는 화가 나 여자 선배의 뺨을 때리자 3학년 남자 선배가 타카오를 밀치고 화를 내고야 만다 결국 타카오는 3학년 남자 선배랑 싸우고야 만다 타카오는 비를 기다리고 혹시나 싶어 비 안 오는 맑은 날에도 정원을 가보지만 유키노는 있었다 갑자기 비가 내려 정원 벤치 있는 곳으로 갔지만 비에 다 젖게 된다 타카오는 유키노 선생님 집에 가서 요리를 한다 유키노는 외롭지 않았으며 타카오는 유키노 선생님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게 된다

학생과 성인은 서로 연애 대상이 아니다

유키노는 쑥스러워 했지만 할 말을 했다 나를 선생님이라고 불러야 하고 정원에 있었던 이유가 다리가 아파 걷는 것이 많이 불편해 혼자서도 걸을 수 있도록 연습을 하고 있었시 때문이다 이야기를 다 들은 타카오는 여러 가지로 고마웠다고 하고 유키노에게 인사하고 밖으로 나간다 타카오는 유키노에게 실망을 하고 유키노는 타카오를 찾아가서 만났지만 타카오는 유키노 선생님에게 왜 본인의 이름을 이야기하지 않고 직업이 같은 중학교 선생님인 걸 말하지 않고 솔직하지 않냐며 화를 낸다 유키노는 타카오를 안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 오해는 풀리고 서로 할 일은 하면서 잘 지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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