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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이라도 보고싶은 인연

by 이 명화 2022. 9. 1.

 

 

 

영화의 정보들

초속 5센티미터라는 애니메이션 형식의 영화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영화이며 한국에서 개봉한 날짜는 2007년 6월 21일입니다 감독은 일본에서 유명한 신카이 마코토라는 사람이며 영화에 출연하는 인물은 타카키와 카나에와 아카리입니다 영화를 본 한국 사람들의 평점은 9.2점이 넘으며 타카키의 마음을 잘 표현한 영화라며 사람들의 반응은 꽤 좋았습니다

 

 

서로 추억이 많은 타카키와 아카리

타카키와 아카리는 같은 초등학교를 다니고 벚꽃을 구경하며 추억을 쌓고 있었다 하지만 그 둘은 학교를 졸업하면서 떨어져 지내게 된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면서도 서로 특별한 추억만 남긴 채 시간은 흐르고 있었다 겨울에 눈이 내린 날 아카리와 약속을 잡아 지하철을 타고 출발했다 타카키는 지하철 안에서 어린 시절 아카리와의 추억을 생각한 채로 신주쿠역에서 열차로 환승을 한다 하지만 폭설로 눈이 심하게 내려 열차가 10분 이상 지연되는 일이 많았다 타카키는 열차의 지연 대해 생각도 못 한 채로 아카리랑 시간 약속을 어길까 봐 걱정이 앞선 상태였다 열차는 자꾸 멈추고 시계만 바라보고 있다가 기다림의 끝에 오야마 역에 도착하고 타카 키는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아카리를 만나게 된다 서로 오랜만에 만나 반가워서 아카리가 먼저 타카키를 껴안는다 아카리는 준비한 도시락을 꺼내고 타카키는 아카리가 가져온 도시락 안에 있는 주먹밥을 먹고 배고픔을 해결해 행복해한다 역무원이 역 닫을 시간이 돼서 둘을 보내고 늦은 밤이 되자 잠을 작은 헛간에서 같이 자게 된다 아침이 되자 타카키와 아카리는 서로 집으로 가게 된다. 카나에와 타카키는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카나에가 먼저 타카키를 보고 짝사랑을 하게 된다 이유는 첫눈에 반했기 때문이다 카나에는 고민이 많았다 고백이 먼저인지 진로가 먼저인지 결정을 하지 못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파도타기를 해도 고민이 많아 취미생활을 즐기지 못했다 카나에는 늦은 밤에도 타카키를 만나 같이 편의점에 가서 커피우유를 사 먹고 스쿠터를 같이 타서 타카키가 카나에 집까지 데려다줘서 호감이 더 상승하게 되고 카나에는 이런 일이 여러 번 반복되자 고백을 결심하게 된다 적절한 시간과 타이밍을 잡아 타카키의 팔을 잡아서 얘기하려고 하는데 부끄러워서 차마 말을 하지 않게 된다 타카키는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지만 카나에는 생각이 많은 타카키를 보고 본인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된다 결국 속상해서 울었지만 꾹 참고 본일 할 일을 열심히 하고 마음이 아프지만 안타깝게도 카나에는 오늘이든 내일이든 계속 타카키만을 생각하면서 울면서 밤을 지새우게 된다 세월이 흘러 아카리와 타카키, 카나에는 학교 졸업을 하고 어른이 된다 타카키는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 되었으며 아카리는 다른 남자와 결혼을 앞둔 예비 약혼자였다. 그녀는 다카키 없어도 잘 지내지만 타카키는 삶이 행복하지 않았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햇볕에 말린 이불과 세면대의 칫솔에도 핸드폰에 문자 내용에도 슬픔이 여기저기 쌓였으며 세상을 살아가면서 똑같은 일상생활로 마음과 감정이 무뎌지고 내 꿈을 위한 목표 달성도 사라졌기 때문이다 회사 생활에 한계를 느껴 회사를 퇴사하게 된다. 타카키와 아카리는 바라는 게 있었다. 옛날처럼 다시 함께 만나서 벚꽃을 보는 게 꿈이었다 타카 키는 아무리 밖에 돌아다녀도 만나지 못할 아카리를 스쳐 지나가는 걸로도 보고 싶어서 사쿠라기라는 먼 길을 가보지만 그래도 소용없었다 타카키는 깨닫게 된다 아카리처럼 더 소중한 사람은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내 생각과 느낀 점

나는 영화를 보고 타카치와 아카리의 순수한 어린 시절에 벚꽃을 보고 예쁘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았다 이유는 어떠한 나쁜 목적도 없었고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장난감이 없어도 무엇을 해도 행복해했었다 하지만 2가지 아쉬웠던 점은 타카키와 아카리, 카나에가 성격이 소극적이어서 고백할 기회를 놓친 게 많았기 때문이다. 내가 영화를 보면서 깨달은 것은 사람을 만나면서 언제 헤어질지도 모르고 다시 만날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만 만날 수 없는 날이 올 때 옛사람을 생각하며 하고 싶었던 말을 못 했던 것을 후회하지 말고 곁에 있을 때 행복하게 해주고 잘해줘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 타카 키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회사일에만 열중하고 달성하고 싶었던 목표도 사라졌고 일상생활에도 슬픔을 느껴진다는 말에 한편으로는 공감이 되는 면도 있었으며 또 깨달은 것이 있었다. 지금 생활에 불만족하거나 삶이 슬프거든 내가 잘하거나 하고 싶은 취미생활을 만들거나 친구를 만나서 신나게 놀아야 삶의 활력을 되찾아야 된다는 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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