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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소속 두 요원의 멋진 활약

by 이 명화 2022. 8. 27.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할 정보들

화이트 칙스라는 코미디 영화는 미국에서 시작돼 개봉이 이루어진 영화이며 2004년 11월 17일 날에 대한민국에서 첫 번째 개봉이 시작되고 감독은 키넌 아이버리 웨이언스라는 미국 사람입니다 출연은 숀 웨이언스-케빈 역, 마론 웨이언스-마커스 역, 테리 크루즈-라트렐 스펜서 역, 프랭키 페이슨-엘리엇 고든 반장 역입니다 

 

 

화이트 칙스의 내용과 줄거리

변장을 잘하는 FBI 요원 마커스와 케빈은 사건 해결은 못해봤지만 재미있는 요원들이다. 상점에서 마약상으로 추정되는 범인을 잡으려고 시도를 해봤지만 범인이 아니라 아이스크림을 전달해 주는 사람들이었다는 걸 알게 되자 사건은 결국 해결하지 못한 채로 끝나게 된다 이를 알게 된 FBI 반장은 마커스와 케빈한테 혼을 내고 퇴사 위기에 놓이게 된 그들은 파티 참석을 위해 모두가 피하는 호텔의 큰 재벌 윌슨 자매의 경호의 임무를 맡게 된다 그래도 이 사건이라도 해결하기 위해 두 요원은 자매와 그들이 키우는 귀여운 애완동물을 차에 태우고 출발하게 되지만 결국 큰 대형사고를 치고야 만다 예쁜 자매의 얼굴엔 서로 코랑 입술에 상처가 났으며 절망을 하게 되고 파티 참석을 안 하기로 굳게 마음을 먹은 상태였다 케빈은 화장으로 가리거나 참석하라고 자매를 설득해 보지만 소용없었다. 고민을 한끝에 두 요원이 자매로 위장을 하기로 마음을 먹고 대신 호텔 파티에 참석을 하게 된다 지나가다가 자매의 친구를 만나게 되고 같이 생활하게 되었다고 한다. 첫 번째 파티가 시작되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이야기하고 있었지만 자매들의 라이벌 헤더랑 메간을 만나게 된다 헤더가 시비를 먼저 걸어서 어쩔 수 없이 말싸움이 시작됐지만 마커스가 말을 유창하게 잘해서 라이벌의 입을 다물게 하였다 말싸움이 끝나고 3명의 윌슨 친구들은 칭찬보다 걱정이 앞선 상태였다 뒷감당의 고민이 있었지만 한 명의 친구가 속이 후련하다고 해서 일은 가볍게 해결되었다 파티가 끝나고 데이트 경매가 시작되었다 헤더는 천만 원이 넘는 낙찰을 받았지만 티파니 윌슨으로 변장한 마커스는 이천만 원 넘게 낙찰되어 승리하게 된다 객실에서 친구랑 대화를 하는 중에 그들의 심정을 알게 되었고 일단 바닷가에서 놀게 된다 케빈은 바닷가에서 직업이 기자인 인연을 만나게 된다 한편 마커스의 마누라는 카드 한도 초과로 드레스를 샀다는 걸 알게 되자 의도를 의심하고 마커스를 찾게 된다 몇 시간 뒤 호텔을 찾아오자 오해가 쌓이고 만다 진짜 윌슨 자매들은 인기 있는 스타로 신문에 떠서 기뻐했지만 뭔가 수상함을 느끼고 호텔을 찾아온다 경비원들은 두 자매를 끌고 가고 두 자매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신원 검사랑 옷 검사를 하게 된다 그리고 진짜인 게 확인되자 화가 난 FBI 반장은 케빈과 마커스가 변장한 걸 알게 되자 해고를 시켜버린다 해고를 당해서 슬픔에 잠긴 케빈과 마커스는 열심히 노력을 해서 범인을 목격하게 된다. FBI 동료한테 전화를 해서 동료들도 협력을 한다 반장한테도 허락을 맡고 마지막 기회를 얻어서 케빈과 마커스는 변장한 채로 범인을 수사할 수 있었다. 호텔에서 패션쇼가 시작되고 멋진 모델들이 우아한 워킹쇼를 뽐내고 있었다 끈질기게 메간과 헤더는 또 복수를 준비하고 타이밍에 맞게 때를 노리고 있었다 패션모델들이 뒤로 돌아서고 윌슨 자매로 변장한 두 명의 요원이 파워워킹을 한 채로 당당히 걷자 관중들에게 귀여움을 받게 된다 메간이 무대 제일 위에서 사람들이 안 보이게끔 구슬을 무대에 쏟아서 일부러 넘어지게 만든다 사람들이 다 넘어지자 헤더가 사람들을 비웃는다 윌슨 자매의 친구가 이를 알게 되자 무대의 장치를 조작해 라이벌들을 넘어지게 해 결국 사람들에게 들키고 만다 놀란 관중들과 라이벌은 빨간 물감을 맞고 사람들은 예술이라며 손뼉을 치지만 둘은 오열을 하고 뒤돌아서 게 된다 그때 총소리가 들리자 놀란 사람들은 다들 밖으로 도망치게 된다 마커스와 케빈은 범인이랑 열심히 싸우고 체포하게 된다. 사건이 해결되고 3명의 윌슨 친구들에게 변장을 벗고 솔직하게 얘기를 한다 친구들은 진짜 윌슨 친구들보다 훨씬 낫다며 칭찬을 받게 되고 동료들과 반장한테 인정받고 케빈은 바닷가에 만났던 기자랑 새로운 시작을 하고 마커스는 와이프랑 범인을 잡기 위해 그런 거였다며 오해를 풀게 되었고 친구들은 다음에 쇼핑하자며 좋은 친구로 남게 되어 사건을 무사히 잘 해결되었다.

 

 

영화를 본 한국 사람들의 생각과 나의 반응

FBI 두 요원 마커스와 케빈의 활약이 웃기면서도 한편으로는 용감한 면도 있었습니다  영화를 통해 얻은 교훈은 열심히 노력해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면 기쁘고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미국식 코미디가 한국인에게도 잘 맞는 부분이 많아 정말 재미있었으며 영화를 잘 만들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낸 평점은 8.6점이 넘었으며 긍정적이고 카메라 연출도 영화 배우들의 출연에 알맞는 각도로 촬영을 진행해서 영화를 감상하는데 부자연스러움은 없었습니다 이 영화에 대한 나의 생각은 영화가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천만다행이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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